17대 대선 이회창후보 24시간 밀착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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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16-02-10 01:03 조회1,134회 댓글0건본문
17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북한 언론매체들은 2002년 대선 때보다 비판의
수위와 횟수가 더욱 강화 되었으며,
2007년11월14일부터 주공격대상을 유일하게 이회창후보로 표적을 맞추고 연일 세찬공격을
가하고있는실정으로, 북한의 주공격대상인 이회창 대선후보는 국가 정체성확립을 강조했고 북한과의 상호주의에의한 명백한 원칙아래 북한과의교류를
해야한다는 헌법수호의지를 명시적으로 선언한 유일한 후보다.
따라서 이회창후보의 신변경호가 그어느때보다 가장 중요한시기에 수행단장으로써
더욱더 책임감을 가지고경호에 만전을 기하기위해 새로운 각오로 임무를수행하였다.
경찰청에서는 17대 대선후보를 경호하기위해 110명이
각후보를 경호하기위해 선발하여2007년11월25일 이회창후보 정식등록으로 대선캠프에 배치되었고 이회창후보를 지지하는 창사랑 청년단과 함께
구성되어 근무에 들어갔다
수행단장 두 가드대표 는 경찰경호팀과함께 3개팀으로 편성하여 이회창후보를 24시간 밀착경호를 실시하여 절대안전에
만전을 기하였다. 특히두가드대표은 20여년간 청와대 경호실근무 경험을바탕으로하여 근접경호,행사장내외곽, 의전등 최고수준의 완벽한 후보 안전을
유지하였다.
위압적인자세에서 부드러운 인상으로 유권자들에게 한발다가서는 선진경호기법으로 이회창후보를
보좌하였다
대통령
경호실사람들
날마다 날마다
대통령을 위해 죽는 연습만 했다
새벽 일찍 일어나 목욕을 하고
깨끗한 속옷을 갈아 입었다
자신의 시신이
수습될 경우의 숫자에 맞춤해야기에
실수없는 완전경호를 위해
사람소리 풍선터지는 소리 총소리
심지어
바람소리까지 감시를 놓치지 않았다
뜨락의 온도 풍향 풍속 강수량을 감시하며
공기의 불쾌지수하며 나아가
대통령의 심기와
컨디션까지 확인했었다
이마에 충성의 띠 질끈 동여매고
명예와 자긍심 하나로 무장하여
고도의 전문성과 소통의
흐름을
무대위에서 표시나지않게
연주해야하는 명 오케스트라
육체의 순발력과 두뇌의 순발력이
동시에
연속 발사로
움직이는 깃털 하나에도 명중시키는 사격술
때론 야구심판으로
때론
호텔직원으로
더하여,
노점상으로 뛰어도 그들의 변신은 무죄였다
날 위해 목숨바칠 이 있는가
그대
위해 생명 내놓을 이 정해졌는가
오늘 밤에도,
바람에 스치우는 별들의 소리에 귀 세우고
잠자리 들었다가
대통령을 대신해서 죽는꿈을 꾸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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